김태형, 강렬한 존재감…화랑 되기로 결심했다

Kim Taehyung, A Strong Presence, Determined To Become A Hwarang.

Posted by: Hyeon Jimin. Posted: 2016/12/27 22:26:26
[Ten Asia = Reporter Hyeon Jimin]

‘화랑’ 김태형이 존재감을 뽐냈다.

‘Hwarang’ Kim Taehyung-ie explosive presence aura.

KBS2 ‘화랑’ / 사진=방송 화면 캡처
KBS2 ‘Hwarang’ / Photo: Screen captured from TV broadcast.

2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‘화랑'(극본 박은영, 연출 윤성식) 4회에서는 한성(김태형)이 고민 끝에 화랑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.

The 4th episode of the weekly drama ‘ Hwarang’ (Scriptwriter Bak Eun-Yeong , Director Yeon Suk-Sik) broadcasted on 27th, finally showing the appearance of the last student to be admitted to Hwarang, Hansung.

앞서 나정에서의 패싸움 사건으로 인해 추포된 한성은 화랑에 들어가면 풀어준다는 조건을 들었다. 수호(최민호) 등 많은 청춘들은 줄을 풀고 화랑이 되겠다는 서약서에 지장을 찍었다.

한성의 이복 형 단세(김현준)는 먼저 서약서에 지장을 찍으며 한성에게 지장을 찍으라고 말했다. 한성은 “하고 싶어. 재미있는 것도 많을 것 같고…”라고 말하면서도 “그런데 안 하려고. 나는 석현제의 손자니까”라고 말했다.

이에 단세는 “나는 반쪽(귀족)이라 서약서를 써도 화랑이 될 수 없다. 그런데 네가 내 앞에 화랑이 되고 싶어도 안 한다고?”라고 물으며 “넌 석씨 가문의 마지막 진골이야. 할아버지도 네가 여기서 죽기를 바라시진 않을 거다”라고 담담하게 위로했다.

결국 한성은 화랑이 되기로 결심했다.

현지민 기자 hhyun418@tenasia.co.kr

 


Source:

  1. First seen in BTS_BITS twitter.
  2. Original post from 10Asia.
  3. The horrible English translated by Goldfish @btsgoldfish.worpress.com
    [An attempt to translate but fails miserably. Haha. Whatever. I will post whatever it is in their native language, I will translate them slowly over time, really slowly as I need the word to sink in properly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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